“오늘의 나는 눈물 나지만 내일의 나는 눈물로 빛난다.”
“청년이여, 날개를 접기에는 아직 이르다”
“청년아 쫄지 마! 세상은 원래 힘든 거야!
어차피 보이지 않는 불투명한 미래,
괜히 아등바등 거리지 말고 하나님께 맡겨봐.
지푸라기라도 붙드는 신앙.
그거면 족해!”
하나님은 ‘믿으라’는 말보다 ‘믿는다’고 말하며 너무 믿어서 늘 손해 보지만 그럼에도 또 믿어준다. 그 무한 사랑, 무한 신뢰, 무한 집착이 오늘도 포기하려는 당신의 삶에 찾아온다. 젊은 목자 이상준 목사의 키높이 멘토링을 담은 책이다. 같은 시대를 살며, 삶과 신앙 앞에 함께 엎어지고, 자빠지고, 눈물 짜며 얻은 값비싼 진주 같은 멘토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