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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치는 언어를 해독하는 일이든, 추상적인 개념과 씨름하는 일이든 컴퓨터가 애를 먹는 분야는 인간이 우위를 유지하는 분야임을 지적한다. 그리고 책 속의 수많은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지적하듯, 뇌의 모든 것을 파헤쳐 뇌 지도를 그릴 수 없는 한 컴퓨터가 인간처럼 사고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점이다.